장례지도사핵심문제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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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자유시간 조회 10회 작성일 2021-01-31 19:24:3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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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 인사이트] 처음 주검 앞에 서는 소연이, 장례지도사를 꿈꾸는 젊은이들 | “너의 장례식을 응원해” (KBS 201210 방송)

KBS 다큐 인사이트 (목요일 밤 10시 KBS 1TV)
“너의 장례식을 응원해 - 2부” (2020.12.10 방송)

부모님에게 자신의 과를 숨기기도 하면서 장례지도학과에 진학한 여학생
평생 누군가의 마지막을 함께 하기로 한 장례지도학과 아이들

20201210

‍‍장례지도사의 모든 것!ㅣ시신닦이 알바는 어떻게 하는 것일까?ㅣ장례지도사 시작부터 연봉까지 공개합니다ㅣ얼간작가 직업, 전문직_1부

#장례지도사 #장례지도사연봉 #시신닦이알바

장례지도사의 모든 것(1부)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 보내는 아픔을 함께 동행해주고 가는 길까지 편안하게 도와주는 장례지도사! 그 직업에 대해서 지금부터 낱낱히 공개하겠습니다.

- 장례지도사란?
- 장례지도사 되는 과정은?
- 장례지도사 시험 어렵나?
- 실제로 시신을 처음 봤을 때 어땠습니까?
- 장례지도사 연봉은?
- 시신을 닦는 알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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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인사이트] 소중한 사람을 보낸 날, 장례지도사가 되기로 결심했습니다 | “너의 장례식을 응원해” (KBS 201203 방송)

KBS 다큐 인사이트 (목요일 밤 10시 KBS 1TV)
“너의 장례식을 응원해” (2020.12.3 방송)

2017년 KBS 스페셜에서 방영되고, 영화화 된 이승문 감독의 '땐뽀걸즈'를 잇는 청춘 연작.
시간이 흐른 만큼 조금은 더 성장한 이야기 '너의 장례식을 응원해'.

낮에는 시신 처리와 장례 절차를 공부하고 밤에는 치어리딩을 하는 청춘들이 있다!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 예비 장례지도사들의 이야기다. 성적에 맞춰, 취업 때문에, 어린 시절 목격한 죽음에 대한 기억으로... 서로 다른 이유를 가지고 여기에 모였지만, 같은 마음으로 꿈꾼다. 죽음을 끝이 아닌 과정으로, 눈물로 슬퍼하기보다 응원하는 ‘유쾌한 장의사’를!

*등장인물
단장 김동현, 부단장 정지원, 단원 유충하, 박상혁, 이정수, 최성진, 신화진, 강봉민, 주소연

∎죽음을 배우는 아이들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의 한 강의실. 강의실 안은 한지, 삼베, 관 등 장례 용품들로 가득하다. 그 가운데 하얀 가운을 입고 앉은 학생들은, 이곳에서 시신을 다루는 법과 수의를 입히는 법을 배운다. 그리고 찾아온 대망의 첫 실습 날! 장례식장 안치실에서 처음으로 시신을 맞닥뜨리게 되는데! 스무 살, 생의 가장 찬란한 시절에 ‘죽음’이라는 인생 최후의 동반자와 함께 살기를 택한 청년들을 만난다.

“전교에 소문 다 났죠
3학년 2반에 정지원이라는 애가 있는데
장례지도학과 원서 썼다더라“

∎춤추는 예비 장의사들, 치어리딩 동아리 ‘치엘로’에 모였다!
장의 수업을 마치면, 이들은 곧장 학교 지하주차장으로 향한다. 치어리딩 연습을 위해서다. 치어리딩과 장의사, 장의사와 치어리딩. 어딘가 어울리지 않는 조합이지만. 그 이질감이 무색하게도 ‘치엘로’ 단원들은 치어리딩 동작을 능숙하게 해낸다. 다 같이 대형을 맞출 때는 사뭇 진지하다가도, 힘들어 드러누운 친구에게 염습*하는 시늉을 하며 장난을 치기도 한다. 하얀 가운과 화려한 치어리딩복을 번갈아 입으며, 장례식장과 지하주차장을 오가는 이들. 춤추고 웃고 땀 흘리며 한 시절을 보내는 중이다. * 염습 : 시신을 씻기고 수의를 입히는 일

"장례지도학과 분위기가 자기 사명감 때문에
진지하게 수업 듣고 진지하게 실습 임하고 그럴 때가 많은데
치어 하면서 ‘우리 하는 것 좀 봐’ 의기양양한 모습? 재밌어요"

∎삶에는 ‘함께’라는 응원이 필요하다 죽음도 그러하듯이
삶과 죽음의 사이, 어딘가에 놓여있는 청춘靑春은 늘 불안하고 불완전하다. 또 그렇게 보여 진다. 하지만 속사정을 들여다보면, 그들 모두 마냥 어리지만은 않다. 아버지의 부재, 어려운 가정 형편, 친구의 죽음, 가족의 편견. 각자의 사정, 각자의 무게를 ‘혼자’서 견뎌내고 있다. 그럼에도 이 청춘들이 ‘함께’가 되는 순간이 있다. 바로 치어리딩을 할 때! 하나둘셋 구호에 동작을 맞춰가며, 잠시 동안은 ‘함께’임을 만끽한다. 엠프에서 흘러나오는 음악과 사람 소리가 만들어내는 시끌벅적함이 서로를 다독인다.

“우리는 혼자야 사실은 그렇지
그래도 지금 우리, 함께 있잖아“

평생 누군가의 마지막을 함께 하기로 한 장례지도학과 아이들의 이야기. 삶에도 죽음에도 축복과 응원이 필요함을 경쾌하지만 가볍지 않은 울림으로 전한다.

※ “너의 장례식을 응원해”관련 영상 보기
을지대 장례지도학과 예비 장례지도사들의 빛나는 청춘 이야기

내가 장례지도사가 되기로 결심한 이유

소중한 사람을 보낸 날, 장례지도사가 되기로 결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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